기계/기구 분야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자동차·모빌리티, IT·AI·BM(소프트웨어) 분야까지. 기술의 본질을 이해하는 공학 출신 변리사가 기술 분석부터 최적 청구범위 설계까지 직접 수행하여 실제 사업을 지키는 권리를 만듭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얼굴입니다. 국내 상표 출원부터 마드리드 국제 상표까지 브랜드 자산의 완전한 법적 보호를 설계하고, 디자인권으로 제품 외관까지 빈틈없이 독점합니다.
R&D 방향 설정부터 사업화 포트폴리오 구축까지,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IP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창업진흥원·조달청·서울경제진흥원 등 다수 기관의 심사·평가위원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지원사업을 실질적으로 컨설팅합니다.
해외 진출 계획과 예산에 맞춘 최적의 글로벌 출원 경로를 설계합니다. PCT 국제 출원부터 미국·유럽·중국·일본 개별국 출원까지, 검증된 현지 대리인 네트워크와 함께 진행합니다.
특허·상표·디자인 분쟁은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심판·소송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분석과 전략 설계로 분쟁 초기 단계부터 리스크를 진단하고, 고객에게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첫 상담에서 대표 변리사가 직접 듣고, 가장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해 드립니다.